후지 트랜소닉이 프래임파손으로 샵으로 간지

3주째....

 

바이크랜드 샵에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고 끝나다고 해서 나왔는데...

다음날 월요일 샵에서 연락와서 사용자부주의라고 안된다고....

수입처인 신기바이크 담당자과 이야기 해보라고 한다

 

담당자와 통화하니 샵에서 사용자 낙차로 생긴 부분이기 때문에 

A/S 안된다고 이야기 한다!

해서.... 먼 소리냐?

샵에선 연락처와 이름만 적고 사고경위에 대해선 언급도 없었다!

 

담당자에서 파손경위를 설명하니

메카닉담당자가 샵에 가서 잔차를 보고 진행하겠다

 

오키 그렇게 하자...

 

 

일주일후

수입처에 연락하니 수입처는 본사와 접촉중이라 결과 나오면 알려주겠다!

 

또 이렇게 일주일일 지나고 있다

 

뭐.... 이런문제는 주변에서 한달정도 잔차 못타고 기다린다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다만....

 

 

 

미친 바이크랜드샵은 없는말 말들어서

거짓으로 수입처에 이야기 하고.....

극혐임!!

 

 

 기다리는 동안 괜시리

 

잔차사진 보면서 눈길이 가는 잔차를 모았다!!

 

 

 

 

 

 

1. 캐니언 에이로드

명색이 최강의 에어로 바이크라고 생각한다.

풍동실험에선  에어로의 명가 써벨로보다

낮은 항력으로 위력을 발휘한 최강의 잔차라고 생각한다.

 

딱 이미지대로 해서 대략 491정도

프레임만 대략 300되려나??

갇고 싶다!!! 하앜

 

 

 

 

 

 

 

 

 

 

 

2. 닐프라이드 나자레

닐프라이드는 다국적 기업이라...

딱히, 어느나라 브랜드라 칭하기가 애매하다.

잔차만 보자면....  마케팅은 유럽에서 담당하고

본사는 홍콩에 있고

제조는 대륙.... 뭐 이런식이다.

 

헤드튜브의 동그란 마크가 2차대전 프랑스 전투기를 연상시킨다.

 

나자레 디자인은 BMW산하 유체역학분석을 토대로 탄생한 결과물로

나자레라는 이름 전에는 알리즈로 명명되었다가

스페샬라이즈의 알레이름과 비슷하다하여 스페샬측의 힘에 밀려 나자레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단순히 가볍고, 다양한 방향에서 오는 공기저항을 최소화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태어난 잔차다.

듣자하니 블랙/블루 프레임은 사람의 혼을 빼어갈 정도로 영롱하고 이쁘다고.... ㅋㅋ

실물을 본적이 없어서 더 갖고 싶은 프레임이기도.....

프레임 가격대도 250

 

 

 

 

 

3.자이언트 트랜스2

솔직히 이쁘긴 캐니언 스펙트랄이 더 이쁘지만....

왠지 사후 관리에 있어서는

자이언트가 유리할것 같아 골라본 트랜스2

데칼은 개망!! 이지만...

폭스샥과 가변싯포가 눈길이 간다.

데칼을 새로 갈아없고 싶구나!!! ㅋㅋㅋ

270!!!  270!!!

이건 2017년 모델 나오면 다시 봐야겠단....

 

 

2017년 트랜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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